2026년 11월 일본 면세 제도 변경: 환급 방식

2026년 11월 1일부터 일본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받는 소비세 면세가 "그 자리에서 빼 주는 방식"에서 "나중에 돌려받는 방식"으로 바뀝니다. 두 제도가 함께 운영되는 기간은 없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최종 확인일 2026-10-04 · 출처: 일본 관광청 안내

무엇이 바뀌나

2026년 10월 31일까지2026년 11월 1일부터
매장 결제면세 가격으로 결제세금 포함 가격으로 결제
세금 돌려받기해당 없음(이미 면제)출국 시 세관 확인 후 환급
소모품 특수 포장필요폐지

새 제도에서 환급받는 순서

  1. 면세 매장에서 여권을 보여 주고, 세금 포함 가격으로 결제합니다. 한 매장에서 하루 합계 5,000엔 이상(세금 제외)이 대상입니다.
  2. 구매한 물건은 일본에서 쓰지 않고 그대로 가지고 출국해야 합니다.
  3. 출국 공항(또는 항구) 국제선 출발 로비의 면세 절차 단말기(키오스크)에서, 수하물을 부치기 전에 여권을 제시하고 세관 확인을 받습니다.
  4. 확인 후, 매장이나 매장이 위탁한 환급 대행사가 정한 방법으로 세금 상당액을 돌려받습니다.

세관 확인은 구매일로부터 90일 이내에 받아야 합니다.

체크리스트

자주 생길 문제

공항에 따라 Visit Japan Web과 연계한 절차를 안내하는 경우도 있으니 출발 공항의 안내를 확인하세요. 시행 초기에는 공항 절차나 환급 방법의 세부 운영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직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공식 확인처